AI·블록체인 스타트업을 6번 이상 창업·공동창업했고, 삼성 VC에서 스타트업 220개를 키웠고,
12개의 앱과 서비스를 직접 만들었고, 블록체인 저서를 출간했고,
5년째 마음을 가르치고, 2000년부터 음악을 만들어왔습니다.
왼쪽은 만드는 것, 오른쪽은 말하는 곳. 전부 실제로 열립니다.
말하면 받아적고, AI가 정리합니다. 직접 만들고 매일 쓰는 음성·텍스트 노트 — 지금 화면에 떠 있는 게 목업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입니다.
2008년 『시크릿』에서 시작한 연구는 명상과 잠재의식을 지나 뇌과학으로, 그리고 인간의 타고난 코드를 읽는 명리학으로 넓어졌습니다. 접근법이 다를 뿐, 질문은 하나입니다 — 인간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그 답을 나누는 곳이 셋: 연구실 Mind Lab, 명리학 엔진 MindSaju, 그리고 5년째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 Modern Monks.
CSP 지역 벤처스튜디오에서 만드는 하이퍼로컬 OS. AI가 로컬을 읽고, 사람들이 그 지역이 만든 것을 그 자리에서 만나게 합니다.
그리고 다음 실험 — 뷰티·병원을 위한 AI Visual Studio가 조용히 자라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