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블록체인 스타트업을 8번 이상 창업·공동창업했고, 삼성 VC에서 스타트업 220개사를 키웠고,
15개+의 프로덕트를 만들고 런칭했고, 블록체인 저서를 출간했고,
2023년부터 마인드셋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2000년부터 음악을 만들어왔습니다.
2018년부터 블록체인, AI를 활용한 제품들을 만들어왔습니다. 아래는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들입니다.
명상과 뇌과학으로 시작한 인간 연구를 명리학까지 밀고 갔습니다. 고전 9권 · 263개 인용을 근거로 사주·궁합·대운을 읽고, 진태양시까지 보정합니다. 오래된 지혜를 미신이 아니라 계산되는 구조로 다시 세운 엔진입니다.
갤럭시, 아이폰, 맥북, PC — 모든 장치에서 호환되는 메모가 없어서 직접 만들어 매일 쓰는 노트.
CSP 벤처스튜디오의 일부로 기획하고 구축한 하이퍼로컬 OS. AI가 로컬을 읽고, 온·오프라인을 연결해 지표로 만듭니다.
NFT 마켓플레이스를 직접 만들고, 음원 NFT를 발행하고, 브라우저에 지갑을 붙여 본 다음에 쓴 책입니다. 시장을 밖에서 지켜본 기록이 아니라 만들면서 알게 된 것을 정리했습니다. 여기까지 보신 프로덕트들이 이 책의 실제 재료입니다.
교보문고 블록체인/NFT 분야 잠깐 베스트셀러.
대기업에서 9년. 회계로 시작해 삼성벤처투자에서 스타트업 220개사+를 심사하고 투자했습니다. 2018년부터는 직접 만드는 쪽에 있습니다.
딜 소싱부터 실사, 투자 집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 기술을 아는 심사역이 드물던 시기라 기술 검토를 맡았습니다.
삼성벤처투자에서 담당한 프로그램. 아이디어 단계의 팀이 법인이 되어 나가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역시 삼성벤처투자에서 맡은 지역 전담. 지금 Hylocal로 로컬을 다시 파고드는 이유가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사내 벤처투자 비히클 구축을 추진하고, 협업할 스타트업을 직접 소싱해 사업부와 연결했습니다. 대기업이 스타트업과 일하는 방식을 안쪽에서 설계한 경험.
2008년 『시크릿』에서 시작한 연구는 명상과 잠재의식을 지나 뇌과학으로, 그리고 인간의 타고난 코드를 읽는 명리학으로 넓어졌습니다. 접근법이 다를 뿐, 질문은 하나입니다 — 인간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그 답을 나누는 곳이 둘: 연구실 Mind Lab, 그리고 직접 만든 커뮤니티 Modern Monks. 자기계발·명상·북토크 클럽 '마음으로 창조하라'는 2023년부터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연구가 제품이 된 것이 SuperSaju입니다.
랩과 프로듀싱. 멈춘 적 없습니다. 회사도 바뀌고 하는 일도 바뀌었지만, 만들어서 세상에 보내는 일은 늘 같았습니다.
지금 이 페이지 맨 위에서 흐르고 있는 곡도 여기서 온 것입니다.
AI와 함께 미래를 설계합니다. 혼자 가고 있지만, 함께 가도 좋습니다.
기획·디자인·개발을 한 사람이 끝까지 갑니다. 회의를 줄이고, 2주 안에 실제로 열리는 화면부터 만듭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2018년부터 블록체인·AI 프로덕트만 만들어 왔습니다. 유행어가 아니라 돌아가는 구조로 — 토큰·NFT 설계, AI 자동화, 기술 검토와 실사까지.
삼성벤처투자에서 스타트업 220개사+를 심사하고 키웠습니다. IR 덱, 사업 구조, 다음 라운드 전략 — 심사역이 실제로 어디서 손을 놓는지 짚어드립니다.
명상·뇌과학·우주의 법칙을 가장 쉬운 말로. 2023년부터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매주 검증해 온 내용입니다. AI·창업 실전 세션도 함께 진행합니다.
함께 만들 일이 있어도, 그냥 나눌 이야기가 있어도 좋습니다.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